혈청 크레아티닌 정상수치는? 높을 때·낮을 때 의미
Creatinine · 단위 mg/dL근육에서 만들어져 신장으로만 배출되는 노폐물입니다. 신장 기능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야 눈에 띄게 오르기 때문에 초기 신장병을 놓칠 수 있고,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높게, 적은 노인·여성은 낮게 나옵니다. 그래서 크레아티닌으로 계산한 사구체여과율(eGFR)을 함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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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: 참고범위 남 0.7~1.2 / 여 0.5~1.0 mg/dL. 국가검진은 1.5 초과 시 질환의심
높으면
신장 기능 저하(만성콩팥병), 탈수, 근육량 과다, 크레아틴 보충제, 일부 약물(진통소염제 등)에서 오릅니다. 1.5 이상이거나 eGFR 60 미만이면 신장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.
낮으면
근육량이 적거나 임신 중일 때 낮게 나오며, 그 자체로 문제는 아닙니다. 다만 이 경우 eGFR이 실제보다 좋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.
이렇게 관리하세요
- 검사 전날 과도한 육류 섭취·격한 운동·탈수를 피하세요.
- 진통소염제(NSAIDs)를 습관적으로 먹으면 신장에 부담이 됩니다.
- 고혈압·당뇨가 있다면 신장 보호를 위해 혈압·혈당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.
- 크레아틴 보충제를 먹고 있다면 검사 전 의사에게 알리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크레아티닌 1.3인데 운동을 많이 해요.
근육량이 많으면 크레아티닌이 정상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. eGFR이 60 이상이고 소변에 단백질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, 시스타틴C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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