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T 정상수치는? 높을 때·낮을 때 의미
AST (SGOT) · 단위 U/L간세포 안에 있는 효소로, 간세포가 손상되면 혈액으로 새어 나와 수치가 올라갑니다. 간뿐 아니라 심장·근육·적혈구에도 있어서 격한 운동, 근육 손상, 심근경색 때도 오를 수 있습니다. ALT와 함께 보는 것이 원칙이며, AST가 ALT보다 2배 이상 높으면 알코올성 간질환을 의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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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/L
41 미만정상
41 ~ 51경계(정상B)
51 ~ 120간기능 이상 의심
120 이상높음(정밀검사 필요)
기준: 정상A 40 이하 / 정상B 41~50 / 질환의심 51 이상 (국가건강검진 판정기준)
높으면
51 이상이면 간기능 이상 의심입니다. 지방간·음주·B형/C형 간염·약물(진통제, 한약, 건강보조식품)·격한 운동이 흔한 원인입니다. 100 이상이면 활동성 간염이나 약물 손상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.
낮으면
낮은 것은 임상적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.
이렇게 관리하세요
- 검사 2~3일 전에는 격한 근력운동·마라톤을 피하세요. 근육 손상만으로도 AST가 오릅니다.
- 지방간이 원인이라면 체중 7~10% 감량으로 대부분 정상화됩니다.
- 술은 최소 2주 이상 끊고 재검하세요.
- 복용 중인 약·한약·건강기능식품을 의사에게 모두 알리세요.
자주 묻는 질문
AST만 높고 ALT는 정상이에요.
간보다 근육이나 심장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 최근 격한 운동을 했는지 확인하고, CK(근육효소) 검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 술을 마시는 경우 AST 우세 상승이 알코올성 간질환의 특징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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