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단백 정상수치는? 높을 때·낮을 때 의미
Urine Protein소변에 단백질이 새어 나오는지 보는 검사입니다. 건강한 신장은 단백질을 거의 내보내지 않기 때문에, 단백뇨는 신장 손상의 가장 이른 신호 중 하나입니다. 특히 당뇨·고혈압 환자에게 중요하며, eGFR이 정상이어도 단백뇨가 있으면 만성콩팥병으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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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: 음성 정상A / 약양성(±) 정상B / 양성(1+) 이상 질환의심 (국가건강검진 판정기준)
높으면
1+ 이상이면 신장 질환(사구체신염·당뇨병성 신증·고혈압성 신장병)을 확인해야 합니다. 다만 격한 운동 직후, 발열, 탈수, 오래 서 있은 뒤(기립성 단백뇨), 생리 중에는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어 재검이 필요합니다.
낮으면
음성이 정상입니다.
이렇게 관리하세요
- ±나 1+가 처음 나왔다면 아침 첫 소변으로 재검하세요. 일시적 단백뇨가 많습니다.
- 재검에서도 나오면 소변 알부민/크레아티닌 비(ACR)와 eGFR 검사를 받으세요.
- 당뇨·고혈압이 있다면 단백뇨는 매년 확인해야 합니다.
- 저염식과 혈압 조절이 단백뇨를 줄이는 핵심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요단백 ±(약양성)이 나왔어요.
정상B(경계)입니다. 운동·탈수·발열 등 일시적 원인이 흔하니 아침 첫 소변으로 재검하세요. 반복되면 정량검사(ACR)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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