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타민 D 정상수치는? 높을 때·낮을 때 의미
25(OH)D · 단위 ng/mL햇빛을 받으면 피부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성 비타민으로, 칼슘 흡수와 뼈 건강, 근력, 면역에 관여합니다. 한국 성인의 70~80%가 결핍·부족 상태일 만큼 흔하며, 실내 생활·자외선 차단제·겨울철에 특히 낮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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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g/mL
10 미만심한 결핍
10 ~ 20결핍
20 ~ 30부족
30 ~ 100충분
100 이상과잉(독성 가능)
기준: 결핍 20 미만 / 부족 20~29 / 충분 30 이상 / 과잉 100 초과 (ng/mL). ※ nmol/L 결과는 2.5로 나눠 입력
높으면
음식·햇빛으로는 과잉이 되지 않습니다. 고용량 보충제를 장기간 먹었을 때 100 이상으로 올라가 고칼슘혈증(구역·다뇨·신장결석)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낮으면
20 미만이면 결핍입니다. 골다공증·골연화증, 근력 저하·낙상, 피로, 면역력 저하와 관련이 있습니다. 골다공증·만성질환이 있거나 노인이라면 30 이상을 목표로 보충합니다.
이렇게 관리하세요
- 결핍이라면 비타민 D3 하루 1,000~2,000 IU 보충이 일반적이며, 3개월 뒤 재검합니다.
- 비타민 D는 지용성이라 식사(지방 포함) 직후 먹으면 흡수가 좋습니다.
- 낮 시간에 팔·다리를 드러내고 15~20분 햇빛을 쬐면 도움이 됩니다(자외선 차단제 없이).
- 연어·고등어·달걀노른자·표고버섯에 들어 있지만 식품만으로 충분하기는 어렵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비타민 D 14인데 영양제를 먹어야 하나요?
결핍 상태이므로 보충을 권합니다. 보통 하루 1,000~2,000 IU(심한 결핍은 의사 처방 고용량)를 3개월 복용하고 재검해 30 이상으로 맞춥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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