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감도 C-반응단백 정상수치는? 높을 때·낮을 때 의미
hs-CRP · 단위 mg/L몸 어딘가에 염증이 있으면 간에서 만들어 내는 단백질입니다. 고감도(hs) 검사는 아주 낮은 농도까지 재서 혈관의 만성 미세염증, 즉 동맥경화 위험을 평가합니다. 감기·잇몸염증·근육통만 있어도 오르기 때문에 아플 때 잰 값은 심혈관 위험 평가에 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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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g/L
1 미만낮은 심혈관 위험
1 ~ 3.01평균 심혈관 위험
3.01 ~ 10높은 심혈관 위험
10 이상급성 염증·감염 가능
기준: 심혈관 위험 분류: 1.0 미만 낮음 / 1~3 평균 / 3 초과 높음 (mg/L). 10 이상은 급성 염증. ※ mg/dL 단위 결과는 10을 곱해 입력
높으면
3 이상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군입니다. 비만(특히 복부비만)·흡연·수면부족·치주염·대사증후군이 만성 염증의 흔한 원인입니다. 10 이상이면 급성 감염·염증·외상·자가면역질환 등을 먼저 확인합니다.
낮으면
낮을수록 좋습니다.
이렇게 관리하세요
- 감기·치통·근육통이 있을 때 잰 CRP는 2~3주 뒤 다시 재세요.
- 체중 감량, 금연, 규칙적 운동, 충분한 수면이 만성 염증을 낮춥니다.
- 치주염(잇몸병) 치료만으로도 CRP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지중해식 식단(채소·생선·올리브유·견과류)이 염증 수치를 낮춥니다.
자주 묻는 질문
CRP 0.5 mg/dL이라고 나왔는데요?
단위가 mg/dL이면 mg/L로는 5.0입니다. 검사기관마다 단위가 다르니 결과표의 단위를 꼭 확인하세요. 일반 CRP(정량)와 hs-CRP는 기준도 다릅니다.
다른 항목도 한 번에 해석해 보세요결과표 전체를 입력하면 종합 리포트와 대사증후군 여부, 지난 검진과의 변화까지 정리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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